최원영
어느 단상 : 탐 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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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진 치가 하나이다.
진 선 미가 하나이다.
나와 너와 그들이 하나이다.
해와 달과 은하수가 하나이다.
나를 살리고 나를 죽이는 하나를 본다.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