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배경

ESSAY

에세이

일상의 평범함 속에서 길어 올린 특별한 시선.
글로 엮은 삶의 무늬들을 공유합니다.

최원영

어느 단상 : 탐 진 치

wy
어느 단상 : 탐 진 치


탐진치.jpg

 

탐 진 치가 하나이다.

 

진 선 미가 하나이다.

 

나와 너와 그들이 하나이다.

 

해와 달과 은하수가 하나이다.

 

나를 살리고 나를 죽이는 하나를 본다.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