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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 1919' 97세 작곡가 박재훈의 3.1운동 오페라

wy 0 2019.02.1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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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훈 박사 1922-

 

재훈 박사는 해방 후 일본 군가를 부르며 노는 어린이들을 보고 우리 말 동요를 작곡하기 시작했다. 

 ‘펄펄 눈이 옵니다’ ‘어머님 은혜’  ‘산골짝의 다람쥐’  ‘송이송이 눈꽃송이’ 등이 그의 작품. 

500여곡의 찬송가를 작곡 했으며 '어서 돌아오오' ‘눈을 들어 하늘보라’ ‘지금까지 지내온 것’ 등 21세기 찬송가에 9곡 수록.

2011년 대한민국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

대표적인 오페라 작품으로 <에스더>, <유관순>, <손양원>등이 있음. 

92세 당시의 작품 <손양원>은 제6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창작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이번 오페라 <함성, 1919>는 3.1운동 오페라를 쓰려는 마음을 안고 미국으로 건너간 지 40년 만에 완성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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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모 목사

 

문성모 목사는 서울음대 졸업, 장신대 신대원 및 대학원에서 실천신학, 독일 뮨스터 대학과 오스나부뤽 대학에서 예배학과 음악학(Dr, Phil.) 

귀국 후 호남신학대학교 실천신학 교수로 예배학, 설교학, 음악학에 관한 강의.

 

광주제일교회 목사와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서울장신대학교 총장역임.

 

현재 강남제일교회 담임목사, 한국교회음악 작곡가협회 이사장, 한남대학교 이사, 한국 찬송가 개발원 원장. 

 

강남제일교회   www.gjchurch.org

 

 

대본 문성모

예술총감독 및 지휘 이기균(경성대 교수)
연출 양수연
음악감독 장기범(서울교대 교수)
음악코치 조윤희, 목은아
연주 CMK 교향악단
합창 고려오페라 합창단 (지휘 오세용)

 

 출연진

이승훈역 : 테너 정의근      

이상재역 : 바리톤 한경석

유관순역 : 소프라노 박현주   

김마리아역 :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한용운역 : 테너 김성진       

최 린역 : 바리톤 김종표

정재용역 : 테너 배은환       

강기덕역 : 바리톤 곽상훈

하세가와 역 : 베이스 김민석     

우찌노미아 역 : 테너 이세현

야마가다 역 : 바리톤 이해원

합창 : 고려오페라 합창단(지휘 : 오세용)

연주 : CMK 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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