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골프의 공통점
바둑과 골프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 번째로 무척 재미있다. 골프를 시작하여 어느 정도 공이 잘 맞으면, 골프에 몰입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야말로 앉으나 서나, 머리 속은 작고 하얀…
일상의 평범함 속에서 길어 올린 특별한 시선.
글로 엮은 삶의 무늬들을 공유합니다.
바둑과 골프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 번째로 무척 재미있다. 골프를 시작하여 어느 정도 공이 잘 맞으면, 골프에 몰입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야말로 앉으나 서나, 머리 속은 작고 하얀…
https://www.youtube.com/watch?v=zRn_bEhIYoo&feature=youtu.be '순교자의 기도'는 체코 프라하의 '얀 후스' 동상앞에서 지은 시…
최진석(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현실』 2020년 가을호(통권 126호)에서 - 조국과 민족의 번영을 꿈꾸는 나는 작년 7월에 발표한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글을 …
과학은 실재(實在)를 탐구한다. 우주의 출발에서부터 물질, 생명, 정신의 출현과 그 변화에 이르기까지. 종교는 인간의 관념(觀念) 위에 서 있다. 과학과 종교의 …
소설 '예수의 할아버지' 중에서 - 21C기독교광장의 질문 중 핵심을 찌르는 어려운 질문이 있었다. 질문: 문 교수님, 종교는 신에게 자신의 안전과…
애국가 - 안익태가 당시 친일을 했지만, 그는 애국도 했고, 애국가는 표절이 아니다. # 이 글은 문성모 박사의 어린이용 서적 《우리나라 애국가 …
코로나 시대에 어느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코로나에 걸리지 않고, 설령 걸려도 낫고, 설령 걸려서 죽어도 천당 간다고." …
만일 어느 종교가 기독교신자, 불교신자, 이슬람신자 되는 법만 말하고 사람이 되는 법을 말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종교가 아니다. 왜냐하면 종교가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지 사람이 종…
무의식은 부정형을 인식하지 못한다. ‘떨지마’ 하면 안되고 ‘침착해’ 해야 알아 듣는다. 무의식은 나를 인식 못한다. ‘나는 행복하다’ 라고 하…
당나귀가 우물을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우물이 당나귀를 쳐다본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믿어야 된다. 내가 …
만일 하나님이 모든 세상의 근원이라면 나도 그의 일부분으로 세상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진정한 예배는 내가 더욱 깊이 그리고 충만히 나 자신이 되려는 결단이다. …
정치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정치는 국민의 행복을 위해 존재 한다. 종교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종교는 인생의 의미를 위해 존재 한다. …
좌로부터 시계방향 : 박권상 이종찬 이철 김윤환 필자 조순승 김용환 황병태 남재희 김광일 조세형 박중환 (존칭 생략) - 롯데호텔 메트로폴리탄 2…
탐 진 치가 하나이다. 진 선 미가 하나이다. 나와 너와 그들이 하나이다. 해와 달과 은하수가 하나이다. 나를 살리고 나를 죽이는…
우리는 매일 선택을 한다. 내가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 선택이다. 선택을 통해 더 행복한 인간이 될지 아닐지는 오롯이 나의 몫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