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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

바라바 470화 ★ 사라의 서신

 기다리던 사라의 서신이 도착했다.   바라바는 숨을 한 번 길게 내쉬고 두터운 서신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바라바 오빠, 오빠가…

2026.02.11
essay

찬양 속에 스며든 ‘거룩한 독’ - 한밀 문성모

  교회사의 거장들은 음악이 가진 매혹적인 힘 뒤에 숨겨진 영적 위험을 끊임없이 경고해 왔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그의 저서 『고백록』(제10권 33장)에…

2026.02.08
novel

바라바 469화 ★ 시 낭송

  칼리굴라가 긴 소파 뒤에 서 있는 루브리아를 그제야 짐짓 바라보았다.   황제는 오늘 일부러 카이소니아를 데리고 오지 않은 것이다.   …

2026.02.08
novel

바라바 468화 ★ 황제의 인장 반지

게멜루스는 어린 네로가 있는 방으로 바로 갔다.   네로의 부모와 함께 잠깐 방에 들어갔다 나온 그는 거실의 소파로 이동했다.   소파의 상석에 앉…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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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작가 신작 「새로운 끝으로」 온오프라인 절찬 판매중

“이렇게 끝낼 수는 없다”

“새로운 시작은 못해도 새로운 끝은 만들 수 있다”

- 작가 최원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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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

소설

바라바 470화 ★ 사라의 서신

 기다리던 사라의 서신이 도착했다.   바라바는 숨을 한 번 길게 내쉬고 두터운 서신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바라바 오빠, 오빠가 보낸 서신 잘 받아 보았어요.   처음에도 예상은 좀 했지만 역시 여러 가…

WRITTEN BY CHOIWONYOUNG 2026.02.11

바라바 469화 ★ 시 낭송

  칼리굴라가 긴 소파 뒤에 서 있는 루브리아를 그제야 짐짓 바라보았다.   황제는 오늘 일부러 카이소니아를 데리고 오지 않은 것이다.   게멜루스의 말에 대답하지 않은 황제는 어린 것이 루브리아를 언급한 자체가 불쾌했다. &n…

WRITTEN BY CHOIWONYOUNG 2026.02.08

바라바 468화 ★ 황제의 인장 반지

게멜루스는 어린 네로가 있는 방으로 바로 갔다.   네로의 부모와 함께 잠깐 방에 들어갔다 나온 그는 거실의 소파로 이동했다.   소파의 상석에 앉아있던 클라우디우스가 일어나며 자기 자리를 권했다.   “아닙니다. 저는 그냥…

WRITTEN BY CHOIWONYOUNG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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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에세이

"하늘의 별이 된 윤정희 선생을 회상하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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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속에 스며든 ‘거룩한 독’ - 한밀 문성모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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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하늘이 우리에게 묻는 것 -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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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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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이라는 걸작 들 - 한밀 문성모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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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과 자주와 세계화를 한글에서 배우자." - 외목 이우근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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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김이직 선생 탄신 150주년 기념 세미나 - 김이직 선생 추모회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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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교회와 국경선평화학교 : 여해 강원용 목사님이 남겨주신 유산 - 정지석 목사

2025.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