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의 마음
채식의 마음 채식은 고기를 안 먹는 것만은 아닙니다. 사실 그런 생각만으로는 채식을 계속하기 쉽지 않습니다. 채식하는 마음은 남을 살리려는 마음입니다. 여기서 남이란 …
글을 쓰고, 음악을 빚으며, 세상을 바라봅니다.
작가 최원영의 걸어온 길과 그 깊은 시선을 소개합니다.
채식의 마음 채식은 고기를 안 먹는 것만은 아닙니다. 사실 그런 생각만으로는 채식을 계속하기 쉽지 않습니다. 채식하는 마음은 남을 살리려는 마음입니다. 여기서 남이란 …
Albert Schweitzer 1875 – 1965 Q:박사님은 아프리카 오지에서 활동한 의사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존경의 대상이 되었고, 동시에 오르간 연주자, 철학박사, 신학…
Lev Nikolayevich Tolstoy 1828 - 1910 Q: 선생님은 요즘 한국에서 말하는 소위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셨지요?.  …
Henry David Thoreau 1817-1862 Q: 선생님을 생각하면 먼저 수필집<월든>이 떠오릅니다. 월든은 어떤 책인가요? …
Richard Wagner 1813-1883 Q: 바그너 선생님, 선생님의 음악은 열정적인 팬이 많습니다. ‘바그네리안(Wagnerian)’이라는 고유명…
Benjamin Franklin 1704-1790 Q: 안녕하세요. 선생님이 벌판에서 연을 날리며 전기를 실험하시는 글을 교과서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께서 피뢰침을…
Leonardo da Vinci, 1452.4.15~1519.5.2 Q: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은 르네상스 시대의 최고봉이자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1181-1226 Q: 성 프란체스코 선생님은 젊은 시절 회심하셨지요? A: 나는 부유한 아버지 …
소크라테스 BC 469 –399 Q: 선생님이 하신 말씀 "너 자신을 알라" 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그 말의 의미는 어렵습니다. …
피타고라스 BC 582?-497? Q: 선생님, 저는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무엇인지 아직도 기억합니다. A: 사람들이 그건 대개 알지요. 허허. 사실 이…
채식: 나를 살리고, 우리를 살리고, 지구를 살린다. 거창하게 들리지만, 잘 살펴보면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1) 채식은 나를 살린다. …